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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친구들의 축가 덕분에 더욱 행복했던 결혼식.


센스있는 선곡에 귀여운 율동과 재치있는 입담까지!!!


나만 행복했던 것이 아니고 지켜보는 모두가 행복해 했었다.


결혼 끝나고 축가 부른 아이들은 누구냐며,

업체 사람이냐며,

일반인이냐며,


친구, 친척 모두에게서 질문을 받았었다.


그 뒤로 친구들의 별명은 '낫일반인'


결혼식을 빛내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결혼식 축가:: 겨울왕국의 '사랑은 열린문 (love is an open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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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타이베이 자유여행

<20171223 - 20171227>









경천강 대초원에 갔다가 카페 VVG Hideaway에 갔다.



↓경천강 대초원에서 VVG Hideaway 카페 가는 방법

2018/01/10 - [해외여행/Taiwan] - 타이베이 자유여행 - 양명산 (소유갱/경천강대초원_2) 그리고 VVG Hideaway 카페가기





예약을 안해서 그런지 8명 자리로 안내하더니 모르는 사람 4명이랑 같이 앉으라고 했다.......


이 카페는 시간 제한(2시간)도 있고 한 사람당 TWD 400 (부가세 별도) 이상을 주문해야 한다고 했다.


우리는 스파게티, 아메리카노, 케이크 1조각, 핫초코를 주문했고 TWD 1,052를 지불했다.



핫초코는 밥공기 같은 곳에다가 줬는데 계피맛이 났다.

너무 밥공기 같아서 처음에는 숟가락으로 떠먹어야 하는 줄 알았다.

아니면 스프를 잘 못 시켰거나...



스파게티는 그저 그랬다.

기억에 안 남는 맛.

밍밍한 맛.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맛.



케이크는 먹을 만 했다.

그런데 커피, 스파게티, 핫초코는 먼저 나와서 다 먹었는데 계속 케이크를 안줬다.

왜 안주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다른 음식 다 먹고 30분 넘게 기다린 것 같았다.


늦게 주길래 케이크를 새로 구워오는줄 알았더니 너무 차가웠다.



커피도 괜찮았다.

커피랑 케이크만 좋았다.



그래도 인테리어는 예쁘게 잘 해놨다.









카페에 대해 가격대비 평점을 매겨보았다.



.

.

.



용산사로 가기 위해 버스를 알아보았다.


카페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조금만 돌아가면 바로 버스 정류장이 나온다.

303번 버스를 타고 지하철 역(Shilin역)까지 가면 될 것 같았는데 303번 버스의 배차간격을 알 수 없었다.

대충 길다는 것만 알았다.


만약 버스를 못타면 어떻게 하지 했는데 바로 버스가 와서 깜짝 놀랐다.

운이 좋았나?


303번 버스를 타고 Shilin역에서 내려서 지하철로 갈아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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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타이베이 자유여행

<20171223 - 20171227>







108번 버스를 타고 가다가 경천강역에서 내렸다.










소가 정말 많았다.



맑았는데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왔다.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비가 올 때 타는 108번 버스는 더욱 무서웠다.



다행이 또 비가 그쳐서 걸어서 VVG Hideaway 카페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을 것 같았다.

108번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려서 20분간 걸었다.



VVG Hideaway 카페까지 걸어가는 길도 정말 예뻤다.





그런데 줄에 묶여있지 않은 큰 개를 너무 많이 만났다.










우여곡절 끝에 카페 발견!



↓VVG Hideaway 카페 후기

2018/01/10 - [해외여행/Taiwan] - 타이베이 자유여행 - 카페 VVG Hide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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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타이베이 자유여행

<20171223 - 20171227>









타이베이역에 양명산으로 가는 버스 (260번 버스)가 있다.


260번 버스를 타기 위해 타이베이역 Y6번 출구로 나왔다.



약 1시간 20분을 타고가다가 종착역에서 내렸다.

108번 순환버스를 타고 양면산을 둘러볼 수 있다.

우리는 소유갱과 경천강 대초원에 가기로 했다.





버스를 타고가다가 원하는 곳에서 내리면 된다.

계속 타고가면 처음 탔던 곳으로 되돌아 온다.


버스는 굉장이 작고 앉을 자리는 없는데 길은 꼬불꼬불하고 운전기사도 조심조심 운전하지 않아서 손잡이를 꽉 잡고 있어야 한다.



하필 우리가 탔던 버스가 전광판이 망가져서 어디쯤에서 내려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결혼 전에 같이 1년동안 중국어 학습지를 했었는데 그때 배운 중국어를 여기서 써먹었다.

qingwen women xianzai  zai nar?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알아듣고 대답해줘서 뿌듯했고 소유갱에서 잘 내릴 수 있었다.


괜히 눈치보면서 사람 많이 내리는 곳에서 내렸다면 그냥 지나칠 뻔했다.



산에서 연기가 나온다.



날씨가 맑아서 너무 좋았다.



끓는 물도 볼 수 있다.



풀로 된 벽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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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렸던 곳에서 다시 108버스를 타고 경천강대초원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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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타이베이 자유여행

<20171223 - 20171227>




용산사 근처에 위치한 호텔 시저 메트로 타이베이 (Caesar Metro Tipei)는 용산사 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4일 내내 룸 컨디션은 매우 만족스러웠고, 냉장고에 물과 음료수는 무료로 제공되었다.



제대로 보지 않고 예약해서 예약한 방이 트윈룸인지 몰랐다.

의도치 않게 '각침대'를 사용하게 되었다.



콘센트 모양은 한국에서 쓰는 돼지코 모양(220V)도 있어서 변환기 없이 사용이 가능했다.

USB 케이블을 직접 꽂을 수 도 있었다.


USB 케이블 용 콘센트를 비롯하여 꽂을 곳이 많아서 카메라 1개, 액션캠 1개, 보조베터리 1개, 핸드폰 2개 충전을 한 번에 했다.

혹시 몰라서 멀티탭을 가져갔는데 필요가 없었다.


TV에서는 한국 방송도 나온다. (YTN만 나오는 것 같았지만...)


호텔은 30층 까지 있고 우리 방은 17층이었다.

조식은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가능했고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던 날도 있었다.


종류는 많았으나 맛은 평범했다.

빵 중에 직접 썰어먹는 빵이 있었는데 먹고나서 입맛을 배렸다.





호텔에 대해 가격대비 평점을 매겨보았다.



우리 부부가 호텔한테 주는 평점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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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타이베이 자유여행

<20171223 - 20171227>



비행기가 연착되어 타오위안 공항에 밤 12시가 넘어서 도착했다.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역(Taipei Main Station)까지는 공항버스(1819번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24시간 운행하는 버스로 편도 TWD 125이다.

(왕복은 TWD 230)




타오위안 공항 제 2터미널에서 탑승하였고, 집으로 돌아오는 날에도 똑같이 제 2터미널에서 내렸다.



대중교통이 운행하지 않는 시간이기 때문에 타이베이역에서 호텔까지는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야간할증으로 택시비는 TWD 460이다.

원래는 타이베이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2정거장 가서 용산사역에서 내리면 된다.

용산사역에서 시서메트로타이베이 호텔까지는 걸어서 5분정도 걸린다.






비행기가 8시간 연착되어 첫째날 일정은 호텔 찾아가는 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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