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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요리가 너무 먹고싶어서 남편이랑 친정식구들이랑 '산해원'에 갔다.

내 기준으로 범계에서 가장 맛있는 중국집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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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내부가 넓다.

룸도 있어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하기에도 좋다.




산해원 메뉴





성인 네명이서 먹는데 우선 

유린기 小 (23,000원), 찹쌀 탕수육 小 (20,000원), 깐풍새우 小 (25,000원)을 주문했다.



양이 푸짐하게 나온다. 

그리고 여기는 유린기 맛집인듯 싶다.

유린기 정말 맛있다.



새우도 실하고 너무 맛있다.

소스도 정말 맛이 좋다.



탕수육에서 냄새 안나는 집이 오랜만이라 정말 감동이었다.

그런데 유린기랑 깐풍새우가 너무 맛있어서 찹쌀 탕수육이 묻힌 경향이 있다.



아빠와 남편을 위한 고량주도 주문했다.


유린기, 깐풍새우, 찹쌀탕수육 먹고 다들 배가 터졌지만 짜장면과 짬뽕이 너무 먹고싶어서 주문할 수 밖에 없었다.

짜장면 1그릇과 짬뽕 1그릇을 주문하면서 나눠먹을 수 있도록 앞접시를 달라고 요청했는데

먹기 좋게 2 그릇씩 나눠주시겠다고 했다.


양이 어찌나 많은지 누가보면 짜장 2그릇, 짬뽕 2그릇 주문할지 알것 같다.

반씩 나눠준 양이 그냥 한그릇 양같다.

너무 배불러서 많이 남겼다....

짬뽕이 정말 맛있었는데 많이 못먹어서 아쉬웠다.



배달도 되는것 같은데 앞으로 여기다가 주문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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